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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지어진 충격적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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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스틱 헤럴드의 또 다른 채널도 '좋아요'!- 독일빵 : 흔한 건 아니지만, 어떤 사람들은 말 그대로 지하에서 사는 걸 좋아한답니다.영화에서 보던 삶을 직접 실천할 수 있다는 건 놀라운 일이니까요.이 집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집들과 얼마나 다른지 알게 된다면, 아주 깜짝 놀라게 될 거랍니다.환경친화적인 벨라 비스타 호텔환경친화를 내건 것들은 이미 많이 보셨겠죠.많은 사람들은 환경친화적인 가구들을 집에 들여놓은 지 오래고,심지어 아직도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행 중에 있답니다.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호텔들은 많은데요.벨라 비스타 호텔은 그 중 하나랍니다.이 호텔은 이탈리아의 보젠에서 볼 수 있는데요.벨라 비스타 트라포이를 재설계 해서 만든 이 건물은킬마호텔의 첫 번째 환경친화적인 호텔이죠.이 호텔은 ‘마테오 툰’이라는 사람에 의해 디자인되었는데요.지속 가능성과 생태학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졌죠.이 프로젝트의 계획에 들어있는 11개의 호스텔들은2009년부터 언덕 경사 위에 지어지기 시작했답니다.건물의 구조는 모두 환경친화와 지속가능한 냉난방 등을 고려했죠.또, 건축할 때에는 가까운 지역에서 난 재료들을 이용했다고 하는데요.건물의 디자인 또한 지역 문화로부터 크게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자연과의 강한 관계를 만들고, 자연과 인공을 합쳐 조화를 이루는 것이이 프로젝트의 목표였는데요.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프로젝트임에 분명해 보이네요.미주리의 동굴집많은 지하의 집들은 언덕 안에다가 짓기 마련인데요. 이미 파인 곳을 찾으면, 굳이 삽을 들고 고생하지는 않아도 되겠죠?화려하고 멋진 현대식 집들이 가득한 이 순간에옛날 방식으로 회귀해 보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도 있답니다.이 놀라운 집은 미주리의 페스투스에서 볼 수 있는데요.1393 제곱미터의 사암 동굴 안에 지어졌답니다.이 집의 건축가인 커트와 데보라 슬리퍼에게는 안성맞춤인 집이라는데요.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어우러진 미완성된 사암 벽들은아주 독특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죠.이 집의 위치 말고도 놀라운 점은 하나 더 있는데요.지열 난방과 재치 있는 디자인 덕분에 냉난방 걱정이 없다고 합니다.이 동굴 집은 미완성된 벽이 있는 3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이곳에 오는 손님들은, 집들이를 하는 느낌이 아니라박물관 투어를 하는 듯한 느낌이겠어요.알로니 하우스자연과 어우러져 살고 싶다면, 그 곳에서 나는 재료로 집을 만드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겠죠.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언덕 집이돌이나 나무 같은 지역의 재료들로 만들어진 것이랍니다.이 ‘알로니 하우스’는 그 법칙을 고스란히 따르고 있는데요.집이 지어진 위치가 어딘가 조금 이상하지 않나요?이 아름다운 키클라데스 섬에서, 알로니 하우스는 흙으로 세운 벽과 텃밭들을 가지고 있는데요.전통을 따르기로 결심한 ‘데카 건축’의 디자이너들은주변 환경에 적은 영향을 주지만, 단열에는 효과적인 재료들을 사용하기로 했죠.이 집은 1층의 구조로 되어있으며, 240 제곱미터로 되어 있답니다.흙이 함유되어 있는 벽은 집의 온도를 조절하고,푸릇푸릇한 지붕은 단열에 도움이 되는 건 물론이고,자연 속으로 숨기에도 딱 좋다고 하네요.꽃잎 하우스영국 축구 스타인 개리 네빌을 위해 ‘메이크 아키텍트’가 디자인한 이 집은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독특한 집이랍니다.살 수 있는 공간만 말하자면, 총 743 제곱미터 정도 되는데요. 이 지하에 지어진 1층짜리 집은에너지 소비를 최소한으로 하는 환경친화적인 집이라고 하네요.이 집은 지역에서 난 재료들로 지어졌으며,전통적인 건축 방법으로 지어졌는데요. 지열 펌프가 난방을 책임지고, 광전지 패널과 픙력 발전기가재생 가능 에너지를 생성한다고 합니다.언덕과 꽃이라, 정말이지 자연친화적인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죠?알파인 지하 집이 집은 언덕에 지어졌지만, 그 디자인은 매우 다른데요.이 지하 집은 ‘세아크’의 네덜란드 건축가들과, ‘크리스티안 뮬러 아키텍트’의 합작품이랍니다. 스위스의 발스에 위치한 이 집은여러 집들 사이에 있는 탓에 한눈에 알아보기가 쉽지 않은데요.하지만 그것 말고도 알아보기 힘든 이유는 또 있답니다.돌로 지어진 이 집은 두 개의 입구가 있는데요.정문이라 불리는 한 입구에는 여러 야외용 오락거리들이 있지만,헛간 같은 건물이 전부인 다른 입구에는 지하로 가는 길이 있죠.이 원형의 입구는 많은 창문들이 있어 밖에서 햇살을 받을 수 있답니다.그리고 집안에 있는 사람들은 밖의 풍경을 구경할 수도 있죠.비록 지하의 집이지만, 내부는 자연광을 받아 매우 밝은데요.이웃들의 눈으로부터 내 사생활을 보호하고, 산의 풍경도 마음껏 감상하고 싶을 땐 딱 좋은 공간일 것 같네요.하지만 누군가 지나가다 그 집을 발견하기라도 하면,한동안 문앞에 서성거리며 구경하는 사람들의 눈빛을 피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유기농 흙집스위스의 디에티콘에 위치한 이 집은 혁신적이고 환경친화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지하 흙집이랍니다.피터 베트쉬에 의해 디자인된 이 집은 흙집 라텐스트라스라고 불리는데요.9개의 집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중 세 집은 침실이 세 개고,하나는 네 개의 침실이, 다른 하나는 다섯 개의 침실이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다른 세 개의 집은 여섯 개의 침실이 있고요.남은 하나의 집은, 예상하셨겠지만, 일곱 개의 침실이 있다네요.그렇기 때문에 이 집은 보이는 것보다 큰데요.집의 대부분이 흙과 풀로 덮여있어서 그 크기를 가늠하기가 힘들죠.그렇지만, 여태껏 본 언덕의 집들과 비슷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이 흙집은 아름다운 인공 호수 근처에 옹기종기 모여 있답니다.말라토 하우스대부분의 지하 집은 그 모습이 감춰져 있는 것처럼 보여도,입구는 모두가 알 수 있게 해놓았는데요.하지만 이 집은 그렇지 않답니다. 이 말라토 하우스은 웨일스 해안에 위치해 있는데요.집의 정확한 위치를 알지 못한다면, 영영 찾지 못하실 지도 모르겠네요.왜냐면 이 집은 거의 지하에 파묻혀 있거든요. ‘퓨처 시스템’라는 회사에서 만든이 건물은 인공 언덕의 높은 곳에 지어져 있는데요. 이러한 위치는 주변의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게 도와주죠.그리고 주택의 디자인 또한 웨일스의 해안을 바라볼 수 있도록 고안되었답니다.하지만 이 집은 그저 이상한 건물이 아니에요. 지하에 지어진 덕분에 에너지를 조절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거든요.말라토 하우스는 풍경에 잘 녹아들어 있는 건물로도 유명한데요.이렇게 해안과 언덕에 완벽히 어우러진 집은 다시 찾기 어려울 거예요.

Tag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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